출연단체(한국)appearance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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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 한오름무용단은 1997년 창단한 이래 100여 회의 국내공연과 다수의 해외공연 등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 무용단이다. 세계 각국 22개 단체가 참여한 국제무대에서 ‘Best 무용단체’로 선발되어 세계인들의 관심 속에 특별공연을 갖기도 했다.
이번 공연작품인 ‘천지인의 기원’은 한국문화의 근간이 되는 토속적인 무교 굿에 대한 재발견과 융합의 결과로 창출된 한국문화 예술을 대표하는 강선영의 작품으로, 한국민속원형인 경기 굿과 평안도 굿의 개념을 기반으로 한국의 문화를 독창적인 예술 감각으로 구현했다.
또한 피날레에서는 가베(길쌈) 놀이를 공연한다. 가베 놀이는 신라 유리왕 때 유래된 풍습으로 공동작업을 통해 상호 협력과 조화를 표현하는 놀이다. 매년 한번씩 7월 중순부터 8월 보름까지 6부의 촌을 두 편으로 나누어 베틀 짜는 경기를 벌인 뒤, 왕이 직접 심사했다고 한다.


조규현(보컬&기타), 홍석원(기타), 변형우(베이스), 신동연(드럼) 4명으로 구성된 록 밴드.
트렌디한 록, 팝, 펑크, R&B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사운드로 관객을 한 순간 사로잡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1st 앨범 ‘MY ALL’은 음악계에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첫 쇼 케이스를 성공리에 마쳤다. 현재, 다양한 클럽공연과 각종 페스티벌에 초대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 6월 일본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의 라이브는 일본의 음악관계자와 팬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레전드 무브먼트는 세계속의 태권도를 더욱 다양하고 진보된 형태로 소개하고 보급시키고자, 태권도 사범, 연출가 및 음악감독 그리고 세계 대회와 국내 태권도대회 수상자로 구성된 전문 시범단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아이콘인 태권도를 한층 대중화시켜 대표 컨텐츠로 발전시키고자 비보이, 한국무용 등 다양한 한국 문화와 어우러지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고 있다.


빛나는 가면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마음을 빼앗겠다는 의미에서 제작했다.
역동적인 B-Boy, LED, 미디어 탈과 탈춤 등 동서양의 조화 속에, 우수한 한국의 전통 문화를 해학적으로 각색, 새로운 움직임과 음악, 기술 등을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문화창조 융합센터에서 진행되었던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 500팀 중 최종 19팀에 선별되었으며, 최종 청중평가단이 판정한 TOP3 안에 선정된 베스트 콘텐츠다.


김덕수 사물놀이를 모태로 1993년 한울림 예술단(사물광대, 사물진쇠, 사물소리, 사당패, 사물소리) 으로 창단되었으며, 그 후 장애인 사물놀이단 주축의 ‘사물천둥’, 어린이 가무악단 주축의 ‘새울림’등이 창단되었다. 그간 한울림예술단이 김덕수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사물놀이라는 한국 고유의 타악 공연과 강습을 통해 세계 시장에 뿌리내리는 민간 예술단으로서의 활동을 펼쳐왔다면, 한울림연희단은 보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한국의 전통 연희를 선보일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하여 새로운 모습을 갖추고 있다.


멤버:김채원, 이나은, 양예나, 이진솔
2015년 8월 데뷔한 에이프릴(April)은 새로운 새싹이 돋아나듯 4월을 닮아 따뜻함을 노래하는 사랑스러운 소녀들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2015년 8월 데뷔곡 ‘꿈사탕’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에이프릴은 2015년 11월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MUAH!’를 발표하며, 50년대 걸스카우트라는 차별화된 컨셉트로 대중에게 강하게 어필했다. 2015년 12월 겨울 스페셜 앨범 ‘Snowman’을 발매하면서 미니, 싱글, 스페셜 앨범까지 다양하고 차별화된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2016년 4월, 두 번째 미니앨범 ‘Spring’의 타이틀 곡 ‘팅커벨’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아이시어는 파워풀한 보컬에 댄스는 기본이고, 아이시어 만의 톡톡 튀고 상큼한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중국, 홍콩 등에서 많은 러브 콜을 받고 있다. 첫 번째 싱글 ‘time bomb’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아이시어 개개인의 색다른 매력과 함께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신인 걸 그룹이다.


김덕수 사물놀이를 모태로 하여 1993년에 한울림 예술단(사물광대,사물진쇠,사물소리,사당패,사물소리) 창단되었으며 그 이후 장애인 사물놀이단 주축으로 “사물천둥”, 어린이 가무악단 주축으로 “새울림”등의 창단되었다. 그간 한울림예술단이 김덕수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사물놀이라는 한국 고유의 타악공연과 강습을 통해 세계 시장에 뿌리내리는 민간 예술단으로써의 활동을 펼쳐온 데 더하여, 한울림연희단은 보다 포괄적인 의미에서의 한국 전통 연희를 선보일 수 있도록 확대 · 개편하여 새로운 모습을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