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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VIDAN)은 유네스코(UNESCO) 등재유산을 비롯한 자랑스러운 한국의 전통유산을 소재로, 다큐+뮤직클립 영상과 함께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현대국악을 선사하는 팀이다.
전통소리와 해금, 대금, 가야금, 타악 등 다양한 국악기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운라나 정주는 국악공연에서도 쉽게 보기 드문 악기로 비단(VIDAN)의 공연은 통해 새로운 전통악기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비단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에 깃든 스토리를 발굴하여, 누구나 쉽게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타악 퍼포먼스 그룹 청명은 두드락, 도깨비 스톰, NANTA 주연 배우들이 모여 타악의 가슴 떨리는 소리와 화려하고 파워풀 한 무대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기 위해 구성된 예술단이다.
청명은 국내외 각종 초청행사와 문화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어우러진 화합과 속 풀이의 마당을 만들어 가는 한편, 가수들의 뮤직비디오 촬영은 물론 콘서트 등의 무대에도 함께하고 있다.

김덕수 사물놀이를 모태로 1993년 한울림 예술단(사물광대, 사물진쇠, 사물소리, 사당패)으로 창단되었으며, 그 후 장애인 사물놀이단 주축의 ‘사물천둥’, 어린이 가무악단 주축의 ‘새울림’ 등이 창단되었다. 그간 한울림예술단이 김덕수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사물놀이라는 한국 고유의 타악 공연과 강습을 통해 세계 시장에 뿌리내리는 민간 예술단으로서의 활동을 펼쳐왔다면, 한울림예술단은 보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한국의 전통 연희를 선보일 수 있도록 확대, 개편하여 새로운 모습을 갖추었다.


가요계에 새로운 음악 트렌드를 제시하는 화제의 걸 그룹 ‘타히티’, 기존 걸 그룹과 차별화된 일렉트로닉 하우스(Electro house) 덥스텝 댄스(Dubstep Dance) 등 한층 세련된 음악 스타일을 추구하며, 타히티의 음악적 감성과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매력을 폭넓게 담고 있다.
특히 일본,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대표곡으로 오빤 내꺼, Love Sick, skip, Phone Number 등, 다수의 드라마 OST가 있습니다.



1992년 창단이래 지금까지 한국에 비보이 문화를 이끌어왔으며, 2002년 독일 세계대회 배틀오브더이어 아시아최초 우승을 차지한 ‘익스프레션 크루’가 2006년 제작하여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비보이 공연 ‘마리오네트’를 선보인다.


채향순 중앙무용단은 단장 채향순(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무용전공 교수)이 주축이 되어 전통과 창작을 기반으로 가무악의 삼위일체 춤과 타악, 소리를 위주로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 예술단체이다. 이 단체는 단지 우리 춤의 멋과 흥을 표현하고 전통예술의 각 장르를 단순히 재현하고 나열하는데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전통성의 요체인 가(歌)·무(舞)·악(樂) 을 어우르고 재구성하여 우리만이 지닐 수 있는 민족혼의 정수를 형상화한 예술작품과 공연을 만들어 세계문화 흐름에 발맞춰 나아가는 단체로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메신저로서 국내외 무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