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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소속의 산하단체이며, 창작곡 발표 및 동요, 클래식 합창곡을 연주한다. 한 해 3회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년소녀합창단이다.



서울일본인학교 초등부 5,6학년으로 편성된 남녀혼성합창단이다. 한일축제한마당에서는 서울소년소녀 합창단과 합동공연을 통해 일본의 대표적인 동요와 한국의 동요를 한일 양국어로 부른다.


약동


2001년 결성된 댄스컴퍼니 약동. 뮤직비디오, CM, 무대 공연 외에도 각종 이벤트 등에서 ‘지금을 살아간다’를 테마로 와도(和道)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06년 미국에서의 첫 해외 공연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동아시아권에서 행해지는 국제문화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 대표격인 ‘한일축제한마당 in SEOUL’에는 2011년부터 매년 출연하고 있다.
요사코이 팀 ‘약동’으로서 도쿄(東京)와 가나가와(神奈川)에서 개최되는 ‘요사코이 축제’에 출연하여 대상을 포함한 수상도 상당수에 이른다.
‘의지! 진심! 건강!’을 내세우고, 연령・성별・지역을 불문하고 춤추는 즐거움을 전파하거나, 안무와 연무 등을 지도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회 공헌 활동으로는 요사코이 춤을 통한 지역교류나 국제문화 교류 외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춤을 추는 ‘인쿠르존(inclusion) 요사코이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부산기병대




부산기병대 (釜山奇兵隊)는 부산의 요사코이팀이다.
일본 시모노세키(下関)의 요사코이팀 바칸키헤이타이(馬関奇兵隊)가 부산에서 공연한 것을 인연으로 결성된 부산의 자매팀으로 2008년 결성하여, 2009년 첫 공 연을 가졌다. 이후, 한일우호를 목적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부산외대의 일본춤 동아리 ‘오도리(踊り)’와 연계하여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매년 5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조선통신사축제’ 및 8월 시모노세키에서 개최되는 칸몬요사 코이대회(関門よさこい大会), 바칸마쓰리(馬関まつり), 헤이케이오도리행렬(平家総 踊り) 등에 참가하고 있다. 2017년 8월에는 요사코이의 발상지인 고치현으로부 터 세계에 요사코이를 알리는 요사코이 엠베서더(よさこいアンバサダー)로 인정 받았다.

・2004년, 시모노세키(下関)의 요사코이 팀 바칸키헤이타이(馬関奇兵隊)가 매년 한국에서 공연한 것을 계기로 2008년 부산 내 요사코이 팀 ‘부산기병대’ 를 결성한다.
・2009년, 부산기병대가 요사코이 팀으로서 첫 데뷔했다.
・2010년, 부산기병대의 유지와 보다 깊은 교류를 위해, ‘부산외국어대학교 오도리’ 라는 소란절(옛날 일본에서 어부들이 생선이 많이 잡히길 기원하며 췄던 춤)을 춤추는 동아리와 교류를 시작했다.
・2011년, 부산외대와 함께 요사코이를 공연한 이후, 부산외대와 연계하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매년 5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조선통신사 축제’ 및 8월 시모노세키(下関)에서 개최되는 ‘칸몬(関門)요사코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일본의 유명한 축제 ‘요사코이 소란’ 춤을 한국의 민요 ‘아리랑’에 맞추어 새롭게 창조한 춤이다. 일본과 한국의 리듬이 융합한 ‘요사코이 아리랑’을 통해 한국과 일본이 하나가 되는 감동의 순간을 만든다.


서울일본인학교 초등부 학생으로 편성된 남녀혼성합창단이다. 한일축제한마당에서는 서울시소년소녀 합창단과 합동공연을 통해 일본의 대표적인 동요와 한국의 동요를 한일 양국어로 부른다.